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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말씀묵상

Daily Worship | 2025년 7월 25일 (금)
말씀: 골로새서 4:2 – 18
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5 외인에게 대해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 된 자니라
8 내가 그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9 그와 함께 오네시모를 보내노니 그는 신실하고 사랑받는 형제라
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리리라
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음이라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11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들은 할례자 중에서 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들이니
이런 이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는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니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
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17 아키뽀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18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본문 요약 바울은 마지막 인사와 권면을 통해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그는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를 요청합니다. 또한 공동체 안의 동역자들을 소개하며, 교회 간의 말씀 교류와 맡은 사명의 성실한 감당을 독려합니다. 그의 서신은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은 복음의 열정과 공동체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묵상 포인트 바울은 비록 감옥에 있었지만, 복음을 전할 문이 열리길 기대하며 기도했고, 그의 주변 동역자들도 함께 복음을 위해 애썼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관계와 자리에서, 나는 어떤 ‘복음의 동역자’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오늘의 기도 / 결단 주님, 전도의 문이 제 삶 속에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바울처럼 기도에 깨어 있고, 맡겨진 사람들과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 주세요.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