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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말씀묵상

Daily Worship | 2025년 7월 26일 (토)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1:1 – 10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9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본문 요약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감사의 인사로 편지를 시작합니다.
이 교회는 믿음, 사랑, 소망으로 신앙의 열매를 맺었고,
환난 중에도 복음을 받아들여 지역과 지역을 넘어 믿음의 본이 되는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복음은 단지 말이 아닌 성령의 능력과 확신으로 그들 안에 역사했고,
그들은 우상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묵상 포인트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
이 세 가지는 지금 내 삶에 얼마나 드러나고 있는가?
주님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며, 오늘 나는 어떤 본이 되고 있는가?
말씀만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보여주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기도 / 결단
주님, 나의 믿음이 말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열매로 드러나게 해 주세요.
오늘도 성령의 능력과 기쁨으로 말씀을 따르게 하시고,
누군가에게 본이 되는 믿음의 하루가 되게 해 주세요.